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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최저임금 11.60달러로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3/27 11:26

10월 1일부터

온타리오주 최저임금이 10월 1일부터 20센트 오른다.

온주 자유당 정부가 24일(금) 최저시급이 현행 11.40달러에서 11.60달러로 오른다고 발표했다. 학생 최저시급은 기존 10.70달러에서 10.90달러로, 술을 서빙하는 점원의 시급은 기존 9.90달러에서 10.10달러로 오른다.

사냥 및 낚시 가이드 임금은 56.95달러(5시간 미만)에서 58달러가 되며 5시간 이상 일할 경우엔 기존 113.95달러에서 116달러가 된다.

재택근무자 최저시급도 기존 12.55달러에서 12.80달러로 상향조정된다.

이번 최저임금 인상은 2003년 이후 11번째 인상으로 물가상승률에 따라 조정돼 6.85달러였던 2004년 이후 약 70% 증가한 수치이다.

온주는 지난해 10월 1일부로 최저시급을 11.25달러에서 11.40달러로 올렸다. 이번 추가 인상으로 온주는 4년 연속 최저시급을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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