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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 심기 ‘한국 얼 잔치’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1/04/18 12:25

‘제3회 한얼 꿈나무 문화의 밤’ 30일

우리 고유의 얼과 문화의 멋을 느낄 수 있는 캐나다한국학교협회(회장 김해수) ‘제3회 한얼 꿈나무 문화의 밤’ 행사가 내주로 다가왔다.

한국어 및 한국문화 교육 활성화에 뜻을 가지고 있는 모든 동포들을 초대해 차세대 꿈나무 육성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열리는 행사다. 토론토총영사관, 재외동포재단, 본보 등이 후원하며 오는 4월30일(토) 오후 7시 마캄 염광교회(2850 John St.)에서 개최된다.

김 회장은 “뿌리교육의 중요성을 잘 알고있는 동포와 학부모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우리 꿈나무에게 정체성을 심어주고 한국을 알리는 행사다. 이 행사에서 모은 작은 정성은 우리 꿈나무들의 미래를 위한 단비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행사에서는 전례동화 흥부놀부 공연과 각 한국학교의 영상사진도 발표한다. 문의: 416-385-0244, 이메일: koreanschoolscanada@gmail.com

현재 협회에는 온타리오주 80여개 한국어학교를 포함해 퀘벡주 몬트리올, 매니토바주, 노바스코샤주, BC주, 알버타주, 사스캐처완주 등에 총100여개가 등록돼 있다. 이곳에서 5000여명 학생이 한국어 및 전통문화를 배운다.

(김효태 기자 htkim@joongangcan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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