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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여성회-YMCA, 새해 새 프로그램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3/01/10  2면 기사입력 2013/01/24 10:52

시민권 세미나, 세금보고 설명회

2013년을 맞아 한인사회내 주력 봉사단체인 한인여성회와 YMCA가 신속하고 유익한 정보로 한인 동포들의 다양한 필요를 돕기 위해 각종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캐나다 한인여성회는 16일(수) 저녁6시부터 8시까지 캐나다 한인여성회 다운타운 사무실(27 Madison Ave. Toronto)에서 ‘2012년 세금보고 작성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설명회에서는 본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자로서의 기본 지식과 참여시 유익한 점, 그리고 참여할 수 있는 각 정부 및 비영리 단체에 대한 정보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 17일(목) 오전10시부터 12시까지는 갤러리아 문화센터 쏜힐점(7040 Yonge St. Thornhill)에서 시민권 신청 준비시 필요한 사항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세미나를 연다. 이 시간에는 최근 까다로와진 시민권 정책에 관한 캐나다 정부의 방향이 설명될 예정이며 시민권 신청서 작성 및 준비서류, 시민권 신청방법, 시민권 시험, 선서식 등에 관한 전반적인 정보가 제공된다.

한편 YMCA에서는 14일(월) 오후6시30분부터 노스욕 사무실(5734 Yonge St. 2층)에서 ‘온타리오 주정부 인턴/공무원 되기’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갖는다. 온타리오 공공 서비스(Ontario Public Service)에 소속되어 일하고 있는 현직 한인 직원이 강사로 초청되며 온타리오 주정부의 업무 개요와 주정부 채용 안내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될 예정이다. 질의응답시간도 마련돼 있어 주정부 기관 취업에 관심이 있는 한인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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