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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친구들과 배움의 즐거움”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3/01/16  2면 기사입력 2013/02/01 10:52

한국 살레시오 여중, 현지 방문

한국 살레시오 여자중학교(교장 현월심) 학생 및 인솔교사 총 8명이 캐나다 자매학교인 구엘프 지역 웰링턴가톨릭교육청(WCDSB) 관내 성 이그나티우스 로욜라 초등학교(교장 알란 아셀린)를 4주(14일~2월 8일) 일정으로 방문, 14일 교육청관계자, 교육위원, 학생, 학부모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식 행사가 있었다.

이날 환영식에서 돈 드론 교육감은 “21C 글로벌 시대의 다양한 문화와 교육교류는 중요하다. 자매결연을 통한 학생들의 교류는 방문 학생뿐만 아니라 캐나다 학생들에게도 많은 배움의 기회를 줄 것이다. 캐나다 학생들도 한국방문 기회를 갖게 될 것을 고대하고 앞으로 계속해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방문기간 동안 살레시오 여중 학생들은 캐나다 교실에서 케네디언 친구와 함께 학교 활동 및 수업에 참여하고 방과후에는 ESL교육을 받는 한편 홈스테이를 통해 캐나다 가정을 배우고 다양한 지역사회 및 캐나다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문의: 필 국제교육 켄 고 이사 905-257-8382 ext.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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