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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급행이민, 1천463명 ‘합격’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6/01/13  2면 기사입력 2016/01/11 11:11

합격선 461점

2016년 새해들어 처음으로 발표된 연방 급행이민(Express Entry) 합격자 발표에서 지난해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8일 발표된 2016년 1차 연방 급행이민 결과를 살펴보면 합격자 숫자는 1천463명으로 지난 발표 합격자 1천503명에 비해 40명 감소했으며 합격을 위한 최소점수(CRS)는 지난번보다 1점 상향된 461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토론토 이민업계 관계자들은 “보통 2주만에 이같은 점수대의 지원자가 생기는데 연초의 영향으로 3주가 걸린 것으로 보인다”며 “연방정부가 이민 문턱을 낮출 것으로 예고했기 때문에 향후 어떠한 변화기 일지 지켜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연방 이민성은 최근 “새해에는 연주권 신청 자격을 주는 합격자(Invitation To Apply)발급 인원을 늘릴 예정이며 최소 점수도 낮아질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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