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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이민쿼터 최다 30만명선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6/03/04  0면 기사입력 2016/03/08 12:43

가족초청 문호도 넓어져

연방자유당정부가 지난해 총선에서 내건 공약에 따라 가족부문과 난민 추가 수용에 초점을 두고 올해 새 이민자를 최다 30만명 이상 받아들인다.
존 맥칼럼 연방이민장관은 8일 토론토 북서부 브램턴의 복합문화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2016년도 이민정책안을 의회에 상정했다”며 “문호를 더 개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안에 따르면 올해 총 이민쿼터는 최소28만명에서 최다 30만5천명으로 지난해보다 2만5천명이 늘어난다.
이와관련, 맥칼럼 장관은 “올해 총 정원은 역대 정권중 가장 많은 수치”라며 “캐나다의 번영을 함께 이뤄나갈 이민자들을 적극 환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맥칼럼 장관은 결혼 상대자와 조부모-부모, 자녀 등 가족 초청 부문의 확대를 지적하며 “가족 재결합은 인도주의적인 배려는 물론 경제적인 효과를 가져온다”고 설명했다.
한편 장관은 시리아 난민추가 수용과 관련해 “올해 연말까지 민간초청케이스로 1만8천명을 받아들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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