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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전화, 가족 탁구대회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03/27 11:35

생명의전화(이사장 이정훈)가 오는 30일(월) 온가족을 위한 탁구 대회를 개최한다. 남녀노소 가족 구성원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 대회는 생명의전화가 온타리오주정부로부터 재정지원을 받아 여는 것.

온주정부는 주민들의 건강한 신체활동과 스포츠 참여를 늘리기 위해 ‘액티브(Active) 2010’이란 계획아래 각 커뮤니티를 지원한다. 생명의전화는 레크리에이셔널 스포츠 리그(Recreational Sports Leagues) 프로그램에 따라 탁구 외에도 농구, 볼링 리그를 연다.

농구는 지난 21일 13-18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운스뷰공원 스포츠센터 후프돔에서 8개 팀과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노인을 대상으로 한 볼링 리그도 4월경 진행할 계획이다.

생명의전화 관계자는 “모든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탁구대회에 많은 한인가족들이 참여해 운동을 통해 가족애를 느끼고 공고히 하는 기회로 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의:416-447-3535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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