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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라이프 청년부 우승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03/30 12:14

축구협회 겨울리그에서 우승한 홈라이프 선수들이 감독 및 관계자들과 자리를 함께했다. 왼쪽 3번째가 MVP 김찬희 선수.

축구협회 겨울리그에서 우승한 홈라이프 선수들이 감독 및 관계자들과 자리를 함께했다. 왼쪽 3번째가 MVP 김찬희 선수.

재캐나다한인축구협회(회장 강준원) 겨울리그 6개월 대장정의 청년부 경기가 막을 내린 가운데 홈라이프가 우승컵을 차지했다.

장년부는 오는 4월5일(일) 돈-밸리 파크웨이와 로렌스 인근 풋살 센터(Futsal Centre)에서 마지막 경기와 시상식이 열린다.

청년부의 최우수선수상(MVP)는 김찬희(홈라이프) 선수가 차지했다. 시상내역은 다음과 같다. 1위 홈라이프, 2위 FC유나이티드, 3위 멜번 라이트닝, 4위 큰빛교회, 5위 썬스, 6위 늘푸른교회.

최우수선수상 김찬희(홈라이프), 공격상 김도현(홈라이프), 골리상 오닐 모리스(멜번 라이트닝), 최다득점 김진석(FC유나이티드), 수비상 조현호(FC유나이티드), 장려상 이정빈(큰빛), 감독상 얼 넬슨(멜번 라이트닝).

한편, 협회는 오는 4월17일(금) 오후 7시 갤러리아슈퍼마켓 문화공간에서 여름 리그를 위한 모임을 갖는다. 여름철에도 청, 장년부 리그가 진행되며 청년부는 2개 리그로 나눌 예정이다.

(김효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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