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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리 장년부 우승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04/07 11:10

재캐나다한인축구협회(회장 강준원) 겨울리그 장년부 경기에서 한우리가 우승을 차지했다.

돈-밸리 파크웨이와 로렌스 인근 풋살 센터(Futsal Centre)에서 6개월간 펼쳐진 겨울리그는 지난 5일 장년부 경기를 끝으로 모두 막을 내렸다.

한우리는 18승1무2패의 전적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최우수선수상(MVP)은 송기현(한우리) 선수에 돌아갔다.

시상내역은 다음과 같다. 1위 한우리, 2위 K&C 모기지, 3위 메이플립, 4위 영락교회. 최우수선수상 송기현(한우리), 공격상 김레오(K&C), 득점상 김석훈(한우리), 수비상 정창주(메이플립), 골리상 안지훈(한우리), 장려상 강전남(영락교회), 감독상 김선양(메이플립).

한편, 협회는 다음달부터 노스욕 에스더샤이너구장에서 하계리그에 들어갈 예정이다. 오는 17일(금) 오후 7시 갤러리아슈퍼마켓 문화공간에서 모임이 있다.

(김효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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