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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이미 그린에”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04/14 11:30

봄 날씨와 함께 골프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광역토론토(GTA)의 대부분 골프장들은 16일(목)부터 문을 연다. 겨울동안 처박아 놨던 장비들을 꺼내 손질하는 골프 매니아들의 마음은 이미 그린 필드에 나가있다.

토론토시가 직영하는 돈밸리(401-영스트릿), 덴토니아(빅토리아팍-댄포스), 험버밸리(401-400), 스칼렛(에글린턴-웨스턴), 탐-오샨터(켄네디-쉐퍼드) 등 5개 골프장은 아직 오픈이 발표되지 않았으나 예년의 경우 4월말 경에 문을 열었다. 웹사이트(www.toronto.ca/golf) 참조.

한인사회 대회 일정도 속속 잡히고 있다. 캐나다한인골프협회(회장 황광오)가 주관하는 주요대회로는 5월 효문화재단, 골프협이사오픈(9일, 스테이션크릭 클럽), 6월 건축인협회, 영남향우회, 토론토한인회, 7월 KCGA(골프협 주관), 충청향우회, 8월 부동산협회, 호남향우회, 9월 중앙일보배 단체친선, 고교동창배(신설)대회 등이 예정돼 있다.

본보가 주최하는 ‘단체친선골프대회’는 한국의 대외교역 일선에서 활약하는 지상사와 캐나다 한인단체간의 친목과 화합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한다.

골프협은 8월까지의 오픈대회 종합성적과 슈퍼10대회 상위 각 2명으로 4강 플레이오프전(다이아몬드백 골프코스)을 열어 전국체전에 해외동포 자격으로 출전할 선수(2명)를 최종선발 한다. 상세내용 골프협 웹사이트(kcga.ca) 참조. 문의: 416-471-1944

(김효태 기자 htkim@joongangcan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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