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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리그 20개팀 참가 5개월 대장정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05/07 12:08

축구협회 10일 개막

재캐나다한인축구협회(회장 강준원)의 하계리그전이 10일(일) 오후 4시 노스욕 에스더샤이너 구장에서 청년부 큰빛교회-거너즈, 장년부 한우리-예수성심의 경기를 시작으로 5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이번 리그전에는 청년부(프리미어) 14개팀, 장년부(마스터즈) 6개팀 등 총 20개팀이 참여하며 경기 운영상 일부(7게임)는 쏜힐 고등학교 축구장도 사용한다.

청년부에는 테카, 한인장로, FC유나이티드, 큰빛교회(청), 타이거스, AC한맘, 텐원,영락교회(청), 두나미스FC, 백두FC, 테카우, 아웃라이어스, E-아웃렛ASU, 거너즈 등이 포진했다.

신생 거너즈는 로젠택배가 최근 창단한 팀으로 2세 꿈나무에 활력을 심어주고 한인사회에 봉사활동을 전개한다는 기치를 내걸었다.

장년부에서는 한우리, 예수성심, 영락교회(장), 플레이어스FC, 메이플립, 태풍 등이 격돌한다.

강 회장은 7일 “앞으로 9월까지 짜임새 있는 경기를 운영할 것이다. 곧 참가 선수들 중에서 내달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북미한인올림픽 및 7월 소수민족 대회 대표선수도 구성한다”고 밝혔다.

한편, 중앙일보배 한인친선축구대회는 오는 7월25일(토)~26일 양일간 이토비코 센테니얼 공원에서 펼쳐진다.

(김효태 기자 htkim@joongangcan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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