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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바다의 세계 체험”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05/08 12:11

한인스쿠버다이빙클럽 내달 P.E.I 탐험

예영국 회장

예영국 회장

“신비로운 바다의 세계를 체험하세요.”

한인스쿠버다이빙클럽(KSDC, 회장 예영국)은 건강한 몸과 정신을 바탕으로 신비로운 바다의 세계를 체험할 회원들은 모집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비영리 단체로 출발한 KSDC에는 현재 한인 30여명이 가입해 있으며 토요일을 기해 심코 호수, 무스코카 등에서 스쿠버다이빙을 즐긴다. 내달에는 5박6일로 P.E.I에서 스쿠버다이빙을 즐길 계획이다.

예 회장은 “강한 육체와 정신을 만들고 호수, 강, 바다 속을 누비며 환상적인 세계를 함께 탐구하고 있다”며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KSDC는 9일(토) 오후 6시~8시30분 크로스비풀(Crosby Pool)에서 안전교육 및 스쿠버다이빙 연습지도(문의 416-510-0446)를 한다. 16일(토)에는 심코호수, 6월6일, 13일에는 터보모리, 6월26일(금)~7월1일(수)에는 P.E.I를 방문한다. 7월에는 브림리, 우드바인 해변에서 청소 및 다이빙을 한다.

예 회장은 “맑은 호수를 지킬 수 있도록 회원들은 봉사활동으로 해변 청소도 하고있다”며 “비용도 골프보다 저렴하다. 한인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효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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