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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문화재단 골프대회 8500달러 기금 마련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06/10 12:26

캐나다효문화재단(이사장 유순구)이 기금마련을 위한 골프대회를 6일 오샤와 콜럼버스 골프클럽에서 82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 윤주은씨가 남자부문 챔피언을 차지했다. 여자부문은 김미란, 시니어부문은 박기순씨.

재단은 이번 대회를 통해 총 8500달러를 조성했다. 이는 동포사회 후원금(4000달러), 골프장 대표 신중화(3000달러), 대회 수익금(1500달러) 등이며 민족정신의 근간인 ‘효’사상을 한인사회에 전승하는데 사용한다.

유 이사장은 “예상보다 많은 기금이 마련돼 앞으로 있을 각종 효문화 행사에 한결 부담을 덜게 됐다”며 “참가자 모두에 감사하며 한인사회에 효사상을 전파하는 일에 앞장서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재단은 ▲8월: 한인노인 초대 야외(크리스티 공원 예정) 바비큐 파티 ▲10월: 제10회 효문화상 시상식 ▲12월: 나눔 한마당 등을 연다.

(김효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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