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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빛교회ㆍ한우리 선두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06/15 12:29

한인축구협회 하계리그

재캐나다한인축구협회(회장 강준원)의 하계리그 다섯번째 경기가 14일 노스욕 에스더샤이너 축구장에서 펼쳐진 가운데 프리미어(청년부) 리그의 큰빛교회팀(4승1무)이 선두를 지켰다. 마스터즈(장년부, 6개팀) 리그에서는 한우리가 5전승으로 1위를 달리고 있다.

14개 팀이 격돌하고 있는 프리미어 리그에서 이날 큰빛교회는 AC한맘과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2위는 타이거스(4승1패), 3위는 이-아울렛(4승1패), 4위는 AC한맘(3승2무).

5~14위는 텐원, 아웃라이어, 두나미스, 거너스, 한인장로, FC유나이티드, 영락교회, 테카우, 백두FC, 테카 등의 순이다.

마스터즈 리그에서는 강호 한우리가 예수성심을 4-2로 누르고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2위는 태풍(4승1패), 3위 영락교회(3승2패), 4위 예수성심(2승3패), 5위 플레이어스(1승4패), 6위 메이플립(5패) 순이다.

다음 경기는 21일 오후 5시~9시까지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김효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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