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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작품의 특별한 전시회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4/11/07  2면 기사입력 2014/11/06 12:46

육심원 화가 전시회
코트라 주최

손으로 두꺼운 장지에 분채를 수십번씩 덧칠하면서 그림을 만들어 내는 특별한 기법으로 한국 미술계의 중추작가로 자리매김한 화가 육심원씨의 작품 을 토론토에서 감상할 기회가 마련된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토론토지사(코트라/지사장 김병권)가 연례 사회친화사업( CSR)의 일환으로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육 화가의 아트작품 다수가 소개될 예정이다

육 화가는 이화여대 동양학과를 졸업, 2002년 첫 개인전을 열었으며 인터넷에 올린 그림이 미니홈피의 배경화면으로 사용되는 등 폭발적인 인기와 관심을 모아 지명도를 크게 높인 바 있다.

육 화가는 서울 신사동에 자신의 작품을 테마로 한 복합문화공간 ‘육심원’을 운영하는 한편 자신의 이름으로 일기장, 수첩, 달력, 가방등 아트상품을 제작하고 있다.
전시회는 14일~15일 ‘아타갤러리’(Arta Gallery-14 Distillery Ln. Toronto)에서 기간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열린다. (문의/416-368-3399)

한편 코트라 토론토지사는 매년 사회참여-사회환원을 모토로 동포 이익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지난해의 경우 임플란트 무료제공 행사를 펼쳐 한인사회의 찬사를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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