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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개-보수 면세 인기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10/22 10:53

연방보수당정부가 경기부양책의 일환으로 도입한 주택개보수 비용 면세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집개보수를 위해 구입한 건축자재 (상한액 1만달러)에대해 최고 1350달러까지 면세혜택을 주며 내년 2월 만료된다.

여론조사 전문 입소스 리드가 21일 공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주택소유자의 대다수가 개보수를 계획하고 있으며 절반이 이 프로그램을 편승, 공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주의 경우 주택 소유자가 올해 개보수 비용으로 평균 1만2428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추산되며 지난해엔 1만1272달러로 집계됐다.

개보수 전문업자들은 “개보수 공사와 관련 문의와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며 “그러나 내년 초 이 프로그램이 끝나면 일감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이들을 대표하는 온주주택개보수위원회(OHBRC)은 연방정부를 상대로 프로그램 연장을 촉구하는 로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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