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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토론토 새집판매 불티 10월 107% 급증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11/20 11:59

광역토론토(GTA)의 신규 주택시장이 기존주택에 이어 호황을 누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내건축업계에 따르면 지난 10월 새집과 콘도가 모두 4150채가 팔렸으며 이는 작년 10월에 비교 무려 107%나 급증한 수치다.

업계는 “새집과 콘도 거래가 이같은 열기를 보인 것은 지난 2년만에 처음”이라며 “올 연말까지 신축 주택 판매 건수가 당초 예상을 넘어선 최고 기록을 세울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업계와 부동산 전문가들은 현재 사상 유례 없는 저금리에 힘입어 첫집 장만자들의 발길이 몰리며 신규주택시장이 붐을 타고 있다고 지적했다.

10월 GTA의 신규주택 평균 가격은 작년 동기 대비 3.1%가 상승한 45만1455달러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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