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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현장의 윈 수상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4/17 11:40

최저 임금 추가 상승 상정 계획

17일 캐슬린 윈 온타리오주 수상이 스카보로에 소재한 직업훈련소를 방문해 연수생들의 작업을 지켜보고 있다.

윈 수상은 이날 최저임금 인상조치를 정부와 하청 계약을 맺고 있는 업체들에 확대 적용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윈 수상은 “곧 주의회에 관련법안을 상정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에 따라 주로 건설업계 근로자가 혜택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자유당정부는 올해 1월부터 시간당 최저임금을 14달러로 인상했으며 내년에는 15달러로 또다시 올릴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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