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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들 돕기 총력 지원 “결의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4/26 12:45

토론토한인단체장 긴급대책회의

‘4.23 노스욕 참사’와 관련해 토론토 한인단체장 긴급대책회의가 25 일 (수) 오후 1 시, 토론토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기석 (한인회장), 조성준 (온주의원), 김연수 (민주평통회장), 박치명 (온주한인교회 연합회장)을 포함한 20명이 참석한 대책회의는 갑작스러운 참사로 희생당한 피해자들을 기리는 추모 기도로 시작한 후 앞으로의 대책 방안을 논의했다. 이 회장은 “토론토 총영사관과 한인회는 비상사태 대응방침 을 마련했다”며”한인 사망자 유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한 시스템을 가동했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한국에서 오는 피해자 가족을 위한 차량 및 통역 지원은 민주평통에서 맡기로 했으며, 한인사회 전반에서 운영되고 있는 성금모금은 토론토 한인회에서 통합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모금창구 =www.koreancentre.on.ca). 한인회는 투명한 모금의 사용을 위해 모금 위원회를 내/외부 위원으로 구성하고, 모금 진행 상황을 언론에 공개하기로 했다. 상세한 유가족 지원활동은 총영사관과 협조하여 진행하며 본보는 미디어 스폰서로 모금및 지원 활동에 동참한다. 조성준 의원은” ‘4.23 노스욕 참사는 캐나다 역사상 최대의 참사”이라며” 이번 사태를 통해 한인사회가 더 합심하여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 주류사회에 한인사회가 중요한 사회공동체임을 주지시키고 한인사회의 단결을 보여주자”고 강조했다. 한편 토론토 한인회는 오는 27일 (금) 오후 7시, 노스욕 시빅센터의 멜라스트맨 광장에 Mel 인근 올리브 광장 공원까지 행진하는 촛불 추모집회를 연다. 문의 토론토 한인회 사무국 (416-373-0777 또는 kcca1133@gmal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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