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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최초 퇴역군인을 위한 걷기 대회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5/08 15:49

6월 3일 밴쿠버 외 8개 도시

캐나다 최초로 퇴역군인들을 위한 연례 걷기대회가 올해 처음 전국적으로 개최된다

캐나다 퇴역군인들이 주도로 제1회 연례 퇴역군인을 위한 걷기 대회(First Annual Canadian Walk for Veterans)를 6월 3일 밴쿠버, 빅토리아, 에드몬튼, 오타와, 킹스톤, 핼리팍스, 프리데릭톤 그리고 세인트 존스 등 전국 8개 도시에서 거행한다고 밝혔다.

밴쿠버의 개최장소는 코쿠틀람의 라파지 레이크이며 등록 시간은 오전 8시 45분이고 걷기 시작시간은 9시 15분부터이다.

퇴역군인을 위한 걷기 대회는 군인으로 국가에 봉사하면 조국의 안녕과 안전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 캐나다 남녀 군인을 위해 준비됐다


주최측은 재미있고, 자유로운 방법으로 퇴역군인들에 대해 알아가며 어깨와 어깨를 함께 하고 퇴역군인을 기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사실 퇴역군인을 위한 걷기 대회는 작년 10월 버나비에 있는 센트럴파크에서 200명 이상이 참가한 가운데 펼쳐졌다. 이런 지역적 행사를 올해부터 전국의 8개 도시로 확대하고 향후 연례적으로 펼치게 됐다.

주최측은 이 행사가 향후 8개에서 더 많은 도시로 확대돼 진짜 전국 규모의 행사가 될 수 있기를 희망했다.

이 행사를 전국 규모로 만든 Equitas Society의 마크 부르셀 회장은 "이 행사를 모두가 한 목소리로 캐나다 퇴역군인의 정의의 신화, 공정성, 그리고 자산가치를 중요성을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걷기 대회에 대한 참가신청 등 자세한 정보는 해당 웹사이트(www.equitassociety.ca/walk-for-vetera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본적인 참가비를 25달러이다.



표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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