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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실업률 0.2% 포인트 하락해 7.3%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0/09/13 09:19

경제 개발부 장관 “침체에서 벗어나는 증거”

캐나다 전국적으로 실업률이 상승했으나 BC주는 오히려 실업률이 하락했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7월에 7.5%였던 BC주의 실업률은 8월에 7.3%를 기록, 0.2% 포인트 하락했다.

이에인 블랙 BC경제개발부 장관은 이 같은 결과에 대해 “BC주는 지난 1년간 6만1000개의 고용증가를 기록했으며 이중 대부분은 올해 1월 이후부터 증가한 것”이라며 “BC주의 실업률 하락은 BC주의 경제가 침체에서 벗어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블랙 장관은 ”지난 9개월간 BC주에서 고용상황이 개선되고 있는 것은 경제 회복과 더불어 자유당 정부가 지난 10년간 펼쳐 온 감세 정책이 힘입은 바 크다”고 자평했다.

이번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밴쿠버, 빅토리아, 캠룹스, 프린스 조지 등 BC주 주요 도시에 실업률이 하락했다.

The Canadian Press
밴쿠버 중앙일보 www.joongang.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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