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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슨 칼리지 학생 인터뷰] "강도 높은 학습프로그램에 만족"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3/01/21 14:50

▶ 천만길

랍슨 유학원을 선택한 이유는 한국에서 모든 취업 희망자들이 원하는 필요한 영어 실력을 반드시 달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부 유명 어학원들이 유럽계 학생들이 많은 등 차별점을 보이지만 수업료도 비싸고 어차피 영어를 못해 배우러 온 것은 마찬가지기 때문에 학생으로부터 배우기 보다는 강사나 학교의 프로그램으로부터 배운다는 점을 고려해 결정했다.

랍슨 칼리지는 반에 학생 수도 적어 강사와 대화할 시간이 많아 말하는 실력이 부쩍 늘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영어를 배우기 위해 한국 친구들도 별로 사귀지 않고 학원의 한국 친구들과도 언제나 영어로 대화를 나누는 등 학원의 철저한 교육분위기에 맞춰 학교 이외의 일상생활에서도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노력을 하게 되어 더욱 만족하다.

▶ 김선숙

영어를 제대로 알아 듣기만 해도 좋다고 생각해서 학생들 사이에 강도 높은 영어 학습으로 인기가 높은 랍슨 칼리지를 선택했다.

짧은 기간 수업을 받았지만 영어실력이 많이 향상됐다는 것에 만족하다.

그리고 밴쿠버 도서관에서 주변의 학생들이 랍슨 칼리지의 듣기 교재로 공부를 하고 있는 많은 학생들을 만났을 때 다소 놀라우면서도 선택을 잘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

현재 아는 한국인 집에서 홈스테이를 하고 있지만 한시간이 아까운 만큼 외국인 친구는 물론 한국인 어학연수생들과도 영어로 대화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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