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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조지시 주택 값 급상승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04/28 09:31

2007년 현재 평균 25만달러, 주택 소유 부담은 낮아

BC주 내륙 도시인 프린스 조지 지역의 주택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BC북부부동산협회 보고서에 따르면 프린스 조지시의 주택 가격은 지난 2003년 이래 무려 84%나 상승했다.


그러나 이처럼 주택가격이 급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지역에서 주택을 구입하는 데 따른 부담은 밴쿠버에 비해 훨씬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지역 주택 소유 비용은 전체 소득의 31.7%로 BC평균 68.5%과 밴쿠버의 73.8%보다 훨씬 낮다는 것이다.


프린스 조지시의 평균 주택 가격은 지난 19997년 15만 달러 선이었으나 가격이 하락해 2001년에 12만 달러 수준에 그쳤다.
그러나 최근 주택 가격이 급상승해 2007년 말 현재 25만 달러대에서 주택 가격이 형성되고 있다는 것이다.


The Canadian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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