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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웨스트민스터 콘도 추가비용 요구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05/27 08:58

건설비 증가로…완공 위해 불가피 주장

최근 몇몇 콘도들이 건설비용 증가로 건설 프로젝트를 포기하는 사례가 속출하는 가운데 또 다른 선 분양 콘도가 비용 초과에 부심하고 있다.
개발업자는 다시 한번 주택 구입자들에게 프로젝트를 완공하기 위한 추가 비용을 감당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분양 받은 한 구매자는 오는 6월 뉴웨스트민스터의 1 베드룸 콘도로 이사할 것을 계획했지만 12.5%의 돈을 더 내야 한다는 것을 알고 망연자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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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개발업자는 무미건조하게 추가로 2만2천 달러를 더 내야 한다고만 통보했다”고 전했다.


문제의 ‘앤빌(Anvil)’ 콘도는 뉴웨스민스터의 로얄 컬럼비아 병원 아래 브루넷 스트리트에 위치하고 있다.


앤빌은 새퍼톤 스카이 트레인 역에 인접한 콘도 프로젝트로 다운타운과의 접근성, 프레이저 강의 조망권 등을 내세워 분양을 완료했다.


개발업자 측은 분양 받은 시점과 현재 시점의 시장가격 상승을 언급하면서 추가 비용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있지만 분양 받은 입주 예정자들의 반발이 만만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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