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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건물 신축 활발해져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06/09 09:06

4월, 전월보다 14.5% 증가…다가구주택 40% 급증

캐나다 모든 주들의 4월 건물 건축 허가액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월의 건축 허가액은 64억 달러로 지난 3월보다 14.5% 증가했으며 이는 2007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주거용 건물 허가액은 13% 증가한 40억 달러를 기록, 지난 6개월 이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비 주거용 건물 허가액도 강한 상업 의도의 영향으로 16.5% 증가한 24억 달러를 기록했다.


지방 정부들은 다가구 주택의 허가를 19억 달러 승인했으며 이는 3월보다 39.9% 증가한 것이며 2005년 1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이다.


다만 단독주택의 허가액은 2.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가구 주택단지의 승인은 19.1% 증가했지만 단독주택 단지는 0.6% 감소했다.


상업용 건물 허가액은 20.2% 증가한 15억 달러였다.
산업용 건물 허가액은 6.7% 증가한 3억3천5백만 달러로 지난 3월에 22.9% 감소한 이후 다시 증가세를 보였다.


공공기관 부문은 5억2천4백만 달러의 건축 허가가 있었으며 이는 두 달 연속 하락한 이후 13% 증가한 수치이다.


The Canadian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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