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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주택건설 착수 증가세로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06/10 08:58

4월 보다 늘어…단독주택 건설 증가 영향

주택 건설 착수 건수가 지난 5월 상승세로 돌아섰다.
5월 계절요인을 감안한 주택 건설 착수 건수는 연간기준 221,300건으로 4월의 221,300건보다 증가한 것으로 캐나다 모기지 주택공사(Canada Mortgage and Housing Corp; CMHC)의 보고서에서 나타났다.


CMHC는 5월의 단독주택 건설 착수는 단독주택의 건설 착수 증가에 기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4월 단독주택의 건설 착수는 2001년 5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에 도달했다가 5월에 증가세로 바뀐 것이다.


올해 들어 5개월 동안 근교와 도시 지역 모두 건설 착수 건수가 작년 동기에 비해 0.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 지역의 건설 착수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5.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지역의 단독주택 건설 착수는 14.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으나 다가구 주택 건설 착수는 2007년 동기와 비교해 2008년 들어 5개월 동안 22.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 건설 착수의 경우 지난 4월의 192,800건보다 4% 정도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도시의 다가구 주택은 1.9% 증가한 116,100건인 것으로 나타났고 단독주택은 4월보다 7.3% 증가한 76,700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의 주택 건설 착수는 온타리오주를 제외하곤 캐나다 모든 지역에서 증가했다.
온타리오주는 5월의 경우 전월보다 7.4% 감소한 67,600건의 건설 착수가 있었던 것으로 집계됐다.


캐나다 대서양 연안은 8,900 가구의 건설 착수 증가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월 퀘벡은 44,100 가구, 프레어리 36,800 가구, BC주는 35,400가구의 건설 착수 증가가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5월의 교외 지역의 건설 착수는 28,500 가구인 것으로 평가됐다.


The Canadian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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