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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한인여성회, 희망의 브릿지에 성금 1천 달러 전달

조현주 기자
조현주 기자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4/28 20:40

밴쿠버한인여성회(회장 이인순)가 지난 25일 열렸던 '세월호 희생자 및 실종자 유가족을 위한 바자회'에서 모은 1천 달러 성금을 한국에 전달한다.

이인순 회장은 "바자회 판매금과 성금을 합쳐 1천 달러를 마련했다.

작은 정성이지만, 세월호 참사로 슬픔에 빠진 이들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며 "이번에 모아진 성금은 서울 희망의 브릿지 단체에 전달할 예정이며, 세월호 피해자 가족을 위해 쓰여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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