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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예년 보다 2주 빠른 제한급수 시행

유제영 인턴 기자
유제영 인턴 기자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5/02 06:55

밴쿠버 시가 예년보다 2주 빠른 1단계 제한급수를 올해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그에 따라 주민들은 예년과 같은 6월 1일이 아닌 5월 15일부터 잔디 물 공급 횟수에 제한을 받게 된다.

제한 급수 종료 시점도 9월 30일 이 아닌 10월 15일로 연장되었다. 이 조치는 날씨 여부와 관련 없이 시행된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주택 지역 잔디 물 공급 시간과 대체일>

짝수 주소지: 월요일, 수요일, 토요일 4 a.m~9 a.m
홀수 주소지: 화요일, 목요일, 일요일 4 a.m~9 a.m

<상업 지역 건물 잔디 물 공급 시간과 대체일>

짝수 주소지: 월요일, 수요일 1 a.m~6 a.m
홀수 주소지: 화요일, 목요일 1 a.m~6 a.m
모든 주소지: 금요일 아침 4 a.m~9 a.m

이같은 조치는 작년 폭염으로 인해 극단적인 제한 급수로 몰린 상황에 미리 대처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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