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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2018년 재외동포사회 지원사업 신청 접수중
오는 12월 15일 마감, 한인사회 활성화 도모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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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1/2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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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이 오는 12월 5일(금)까지 ‘2018년도 재외동포사회 지원사업’신청을 접수한다.

재외동포재단(한우성 김영옥평화센터 이사장 내정)이 실시하는 ‘재외동포사회 지원사업’은 동포사회와 모국과의 유대강화 및 한인단체 활동을 통해 코리안 커뮤니티 활성화를 도모하는 차원에서 매년 실시되는 사업이다.

지원사업에 대한 신청은 재외동포재단의 포털사이트 코리안넷(www. Korean.net)을 통해 동포단체들이 직접신청하고 총영사관에서 검토하여 최종 제출한다.

재단 지원금 온라인 신청절차는 1)재외동포재단에 등록된 단체 ID와 패스워드로 로그인을 한 후, 단체 성격에 따라 신청 가능한 사업 중 해당사업을 선택한다. 2)신청서를 작성하고 최종 확인된 신청서에 ‘신청완료’를 눌러 신청서를 인쇄, 출력한 후 출력된 신청서에 서명 후 해당공관에 제출하면 된다.

단 온라인으로 신청하지 않고 공관에 오프라인으로만 신청서를 제출하면 접수가 불가하며, 단체 중복 가입으로 신청하여 적발되면 서류심사에서 탈락한다. 또한 출력한 신청서에 단체장의 사인이 없으면 안 된다. 또한 2017년도 지원사업에 대한 결과보고서 미제출단체는 2018년도 지원이 불가하다(영수증 미첨부 포함)

휴스턴총영사관에서는 지난해 11월 22일 한인회가 소집한 단체장 회의에서 재외동포지원사업 신청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한 바가 있다. 신청마감일인 12월 15일까지 한달 기간의 시간이 남았지만 지원사업을 신청하려는 단체들은 기한을 넘기지 말아야 하며 온라인 상에서 신청서 작성시 일단 신청완료를 누르면 수정과 보완이 불가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재외동포재단의 재외동포사회 지원사업에 관한 수요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휴스턴 총영사관(713-961-0186)이나 온라인 신청 콜센터(82-2-3415-0197)에 문의하면 된다.

휴스턴 이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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