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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성형 고려한다면 ‘지방흡입’가슴볼륨’ 다 잡는 '줄기세포가슴성형' 어떨까? [ASK미국 줄기세포 성형외과-신동진 전문의]

[LA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9/09 09:56

신동진 / 전문의

▶문= 추석 연휴기간 동안 성형수술로 제대로 된 체형 변화를 꾀하고 싶습니다. 추천해주실만한 성형 솔루션이 있으시다면요?

▶답=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는 일반적으로 성형수술 문의가 증가하는 때이기도 합니다. 몸에 칼을 대는 수술은 시간도 다소 소요되고 안전하고도 제대로된 회복을 위한 휴식 기간도 중요합니다.

일부 병원에서는 10분, 혹은 1시간 만에 수술할 수 있다는 '퀵성형' 상품을 출시하곤 평일에 직장을 출퇴근하며 성형수술을 할 수 있다고 광고하기도 합니다만, 글쎄요. 명절에 성형수술 문의가 몰리는 일반적 현상을 생각할때는 많은 의료소비자들도 수술은 '속도'가 아니라 충분한 시간을 갖고 제대로 해야 한다는 것을 아시는 듯 합니다.

추석 등 명절에 성형수술을 하셔야 한다면 줄기세포가슴성형을 한 번 고려해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국제미용성형학회 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시행되는 성형수술 1위와 2위는 지방흡입과 가슴성형입니다. 줄기세포가슴성형은 이 두마리 토끼를 단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여성들에게 가장 매력적인 성형 솔루션이 아닐까 합니다.

줄기세포가슴성형은 최근 발암논란이 제기되는 보형물 대신 지방세포와 줄기세포를 정제, 혼합해 가슴 여윳공간에 주입하는 진화된 가슴지방이식 수술입니다. 지방세포와 줄기세포는 복부·허벅지에서 흡입해 사용합니다. 따라서 지방흡입으로 복부나 허벅지라인을 슬림하게 하고, 가슴볼륨은 키워 여성의 체형을 드라마틱하게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가슴지방이식을 하면 되지 왜 줄기세포가슴성형을 해야 하는지 궁금하실 수도 있을 겁니다. 굳이 지방흡입 후 지방세포와 함께 줄기세포를 추출하는 이유는 지방세포의 생착률 문제 때문입니다. 보형물이 구형구축이나 비정상적 인공미, 이물감, 발암논란 등을 불러온다면 단순지방이식의 대표적 문제는 10~20% 수준에 불과한 이식 지방세포 생착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생착률이란 이식된 조직이 이식부위에 잘 들러붙어 신체조직으로 기능하게 되는 비율을 말합니다. 그런데 단순지방이식만 할 경우 6개월~1년 경과 시 최대 90%의 세포가 가슴 조직에 잘 들러붙지 못하고 조직내로 흡수되거나, 조직에서 겉돌며 오일화되거나 조직 괴사 등의 심각한 의료적 문제를 불러옵니다.

의료계에서는 따라서 이 경우 조직 생착률 향상에 도움을 주는 줄기세포를 함께 추출해 주입합니다.

줄기세포는 손상·노화되거나 외부 자극 등으로 변형돼 제 기능을 잃은 신체 조직을 대체할 수 있는 신생 체세포를 만들어냅니다. 또한 각종 성장인자를 분비해 기존 체세포의 치유·활성화를 유도한다. 가슴 자가 지방 이식 시 줄기세포를 함께 배합해 주입할 경우 분리된 지방세포 사이에서 혈관이 자라나도록 유도해 지방세포의 재조직화를 돕습니다.

이같은 줄기세포를 지방세포와 함께 배합해 가슴에 주입할 경우 10~20% 수준인 생착률을 평균 76%까지 끌어올려 수술 효율도 극대화하고 생착률 저하로 인한 각종 의료적 문제도 방지할 수 있습니다.(신동진 SC301의원 대표원장 국제논문 기준 입증 생착률)

다만 성공적인 줄기세포 가슴 성형을 위해서는 검증된 수술 노하우가 중요합니다. 이는 바로 수술 안정성이나 생착률과 직결됩니다.

또 균일하게 지방을 이식해야 하는 만큼 숙련된 노하우와 줄기세포를 다룰 수 있는 전문적 기술·시스템을 갖춘 의료진을 찾는 것이 필요합니다. 입증된 전문 장비를 활용해 지방세포와 줄기세포를 제대로 추출한 후 셀카운터 등으로 적정 수준 이상의 줄기세포를 한번에 주입해야 줄기세포가슴성형의 수술 효율을 제대로 담보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충분한 임상경험이나 줄기세포 추출 등을 위한 전문 장비, 수술 테크닉을 완비한 병원을 선택해 긴 시간이 걸리더라도 제대로 수술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의: 82-2-1666-1301(서울)

카카오톡: SC301

http://www.sc30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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