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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잘못 쏜 총에 2세 여아 맞아 중태

[LA중앙일보] 발행 2017/09/29 미주판 6면 기사입력 2017/09/28 21:47

애플밸리에서 2살 여아가 잘못 발사된 아버지의 총에 맞는 비극적인 사건이 일어났다.

샌버나디노카운티셰리프국(SBCSD) 측에 따르면 27일 오후 11시 30분쯤 애플밸리의 비호 로드 선상의 한 주택에서 총기사고가 일어났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셰리프는 집안에서 총상을 입은 여자아이를 발견했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아이는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재 상태는 알려지지 않았다.

SBCSD 측은 아이의 아버지가 총을 닦다가 총이 발사되서 2층 방에서 자고 있던 아이가 맞은 것으로 추정한다고 전했다. 사건현장에서는 아무도 체포되지 않았지만 아이의 부모는 조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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