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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묘지 쓰레기통서 마리화나 130파운드

[LA중앙일보] 발행 2017/10/27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7/10/26 21:18

공동묘지에서 마리화나 130파운드가 발견됐다. 이는 시가로 1만 달러에 달한다.

마리화나가 발견된 곳은 인랜드 인근 레드랜드 지역의 힐사이드 공동묘지. 레드랜드 경찰 측에 따르면 공동묘지 직원이 쓰레기통에서 수상한 가방을 발견했고 이를 열어보니 엄청난 양의 마리화나가 들어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묘지 방문객 또한 여러 개의 가방이 묘지에 버려져 있는 것을 발견했고 가방 안에는 모두 마리화나가 들어있었다. 경찰 측은 현재 사건의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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