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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도로서 몸 던진 소년에 22세 여성 운전자 맞아 사망

[LA중앙일보] 발행 2017/10/31 미주판 12면 기사입력 2017/10/30 21:20

버지니아주의 한 고가도로에서 자살을 시도하며 몸을 던진 12세 소년에 맞아 아래 도로에서 주행하던 여성 운전자가 사망했다.

CBS뉴스는 30일 버지니아주 66번 하이웨이를 가로지르는 세다 레인 고가도로에서 지난 28일 12세 소년이 아래로 몸을 던졌는데 지나던 22세 여성 운전자 마리사 해리스가 추락 충격에 현장에서 즉사했다고 보도했다. 소년은 병원으로 옮겼으며 중태다. 해리스는 메리마운트대학 대학원생으로 아이러니하게도 정신질환이나 행동장애가 있는 아동을 치료하는 일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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