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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조기 합격 14.5% 역대 최저…아시안 24%

장연화 기자
장연화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12/14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7/12/13 15:37

하버드 조기전형 합격률이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12일 하버드 입학처가 발표한 조기전형 합격자 통계에 따르면 합격률은 총 6630명의 지원자 중 14.5%인 964명이 합격했다. 조기 지원자 중 661명은 불합격됐으며, 173명은 지원서를 완성하지 못해 거부당했다. 나머지 4882명은 정기전형으로 넘어가 재심사를 받게 된다.

합격자 중 아시안 학생은 24.2%로 전년도의 21.7%보다 늘었다. 흑인은 13.9%, 라틴계는 9.8%를 차지했다.

올해 하버드대의 조기 합격률은 2016년의 16.5%, 전년도의 14.8%보다 감소한 수치로, 조기전형 문호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하버드를 시작으로 다른 아이비리그 대학의 조기 합격률도 속속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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