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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팔자로 질환 알아봅니다"

[LA중앙일보] 발행 2018/04/30 미주판 10면 기사입력 2018/04/29 16:10

LA자연건강복지회 주최
오는 5월1일부터 10일까지

LA자연건강노인복지회 주최로 5월1일부터 10일까지 '사주팔자를 통한 질병 알아내기' 행사가 열린다고 관계자들이 26일 본사를 방문해 알렸다. 왼쪽부터 김재숙 부회장, 이봉련 부회장, 송양우 회장, 김광일 선생, 서희춘 부회장.

LA자연건강노인복지회 주최로 5월1일부터 10일까지 '사주팔자를 통한 질병 알아내기' 행사가 열린다고 관계자들이 26일 본사를 방문해 알렸다. 왼쪽부터 김재숙 부회장, 이봉련 부회장, 송양우 회장, 김광일 선생, 서희춘 부회장.

동양에서 오래전 부터 전통적으로 내려온 '사주팔자'를 통해 자신이 앞으로 겪을 병고나 질환을 알아보는 이색적인 행사가 오는 1일부터 10일까지 LA자연건강노인복지회(회장 송양우)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 상담을 맡은 사람은 대구광역시에서 한의원과 약재상을 운영하면서 주역을 공부한 오대 김광일(79) 선생이다.

그의 남가주 방문 일정 중 한인 시니어들에게 열흘을 제공하게 된 것. 상담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자연건강노인복지회 사무실(3123 W. 8th St. suite 211, LA)에서 진행된다.

송양우 회장은 지난 26일 강사 및 임원진과 본사를 방문해 행사를 알리고 "많은 한인이 우주의 질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주팔자를 통해 자신에게 벌어질 운명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면서 "행사가 무료이기 때문에 시니어들은 누구나 부담없이 방문하면 된다"고 말했다.

무료 상담을 진행할 김광일 선생은 "사주팔자를 보면 인생은 물론 미래에 일어날 병까지 점칠 수 있다"며 "인생은 이미 태어날 때부터 병을 포함해 모든 운명이 정해져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까지 수십 년에 걸친 경험을 바탕으로 500명 이상의 임상사례를 선정해 2권의 책으로 펴낸 바 있고 남가주에서 한의사협회나 한의대 초청으로 여러 차례 강연을 했다.시간을 맞추기 어려운 사람은 별도로 예약할 수 있다.

▶문의: (213) 249-3788 (송양우 회장), (213) 281-9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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