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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취업박람회 4000여 명 몰려

[LA중앙일보] 발행 2018/05/10 경제 1면 기사입력 2018/05/09 17:55

기업·정부기관 140개 참여
OC·LA한인상의 공동주최

9일 오렌지카운티 취업박람회를 공동주최한 미셸 박 스틸 OC수퍼바이저(왼쪽에서 네 번째)와 하기환(왼쪽에서 다섯 번째) LA한인상공회의소 회장 등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LA한인상공회의소 제공]

9일 오렌지카운티 취업박람회를 공동주최한 미셸 박 스틸 OC수퍼바이저(왼쪽에서 네 번째)와 하기환(왼쪽에서 다섯 번째) LA한인상공회의소 회장 등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LA한인상공회의소 제공]

오렌지카운티 취업박람회(OC잡페어)가 9일 코스타메사의 OC페어 & 이벤트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 열린 이날 행사에는 140여 개 기업 및 정부기관이 참가하고 4000여 명의 구직자들이 몰렸다.

미셸 박 스틸 OC수퍼바이저와 LA한인상공회의소의 비영리단체 KACC가 공동주최한 이벤트로 OC의 대표적인 잡페어로 자리매김했다.

스틸 박 수퍼바이저는 "LA한인상의의 비영리단체와 공동으로 주최해 지난해보다 더 많은 업체들이 참가했고, 구직자들의 관심도 많았다. 특히, OC 정부기관들도 지난해 보다 더 많이 참석하는 등 잡페어가 더욱 커지고 있는 느낌이다. 내년에도 차질없이 준배해 카운티의 좋은 행사로 키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허상길 스틸 수퍼바이저 보좌관은 "OC의 정부기관들만 한 곳에 모은 부스를 더욱 크게 했고 온라인 구직도 가능하게끔 준비한 것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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