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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재정캠프' 열린다…금융·세금제도 등 교육

[LA중앙일보] 발행 2018/05/11 경제 3면 기사입력 2018/05/10 18:37

6월 14~15일 LA서 개최
아메리츠파이낸셜 주최

지난해 청소년 재정캠프 모습.

지난해 청소년 재정캠프 모습.

재정관리 기업 아메리츠파이낸셜(공동대표 크리스 전·브라이언 이)이 중앙일보 후원으로 '청소년 재정캠프'를 연다.

올해로 세번째 열리는 이 캠프는 13~19세 청소년들에게 돈의 개념과 금융 및 세금제도, 금융관리 노하우 등을 알려주게 된다.

또한 연방준비은행 등을 방문하는 현장 학습과 '머니 프랙티스 게임' 등 그룹 활동 프로그램도 있다.

참석 인원은 50명으로 캠프 활동과 교육 후기를 평가해 우수 학생에게는 장학금도 전달된다. 캠프는 내달 14일과 15일 열리며 글로벌 파이낸셜 그룹, 뱅크오브호프, Kim & Lee 회계그룹, 한국상사지사협회(KITA), 아메리츠에셋 등에서도 후원한다.

크리스 전 대표는 "한인 1세대들이 일궈놓은 비즈니스와 자산을 2세들에게 제대로 물려주지 못하고 있다"며 "다음 세대들에게 제대로된 금융 및 재정 제도와 관리 방법을 교육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캠프 등록비는 1인당 120달러이며, 등록 마감은 오는 31일이다. 캠프 지원 문의는 이메일(jessicawon@allmerits.com) 또는 전화((323)433-40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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