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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살모넬라균 달걀…가주 등 9개주 35명 발병

[LA중앙일보] 발행 2018/05/12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8/05/11 23:43

로메인 상추에 이어 이번에는 달걀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돼 리콜에 들어갔다.

연방질병관리센터(CDC)는 11일 캘리포니아를 포함한 전국 9개 주에서 판매될 살모넬라균 감염 달걀 때문에 35명의 환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발병은 인디애나주 로즈 에이커 농장산 달걀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농장은 지난달 20만여 개의 달걀을 리콜했다.

이들 달걀은 코번 팜스, 컨트리 데이브레이크 등 11개 달걀 유통업체 상표가 붙어 전국 마트와 식당에서 판매됐다. 해당 달걀의 고유번호는 P-1065이다.

살모넬라균은 노약자나 어린이에 치명적이며 감염 증상은 발열과 구토, 두통 등을 동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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