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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8개 모델 '안전성 우수' 평가…고속도로안전보험협 선정

[LA중앙일보] 발행 2018/05/16 경제 3면 기사입력 2018/05/15 19:41

기아차의 8개 모델이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선정한 '탑 세이프티 픽(TSP)'에 포함됐다.

IIHS는 15일 기아차의 2019년형 쏘렌토와 2018년형 포르테 세단, 옵티마, 쏘울에 'TSP 플러스' 평점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TSP 플러스는 IIHS가 부여하는 최고의 안전 평점으로 충돌시험, 브레이크 성능시험, LED 헤드라이트 성능 시험을 통한 점수를 근거로 하고 있다. 이들 차량들은 충돌 실험에서 '양호(good)' 평점을, 충돌 방지장치에 대해서는 '진일보(advanced)', '월등(superior)' 등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플러스 보다는 아래 단계인 TSP 평점을 받은 차량은 2018년형 카덴자, 세도나, 쏘렌토, 스포티지로 이들 차량도 3가지 성능 시험에서 '양호' 이상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아차미주판매법인의 오스 헤드릭 제품기획담당 부사장은 "기아차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쾌거"라며 "이를 바탕으로 더 나은 제품을 기획하고 생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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