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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강의실서 신규 강좌 개설

[LA중앙일보] 발행 2018/06/14 미주판 16면 기사입력 2018/06/13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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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특강·서예교실 마련

새 강좌 홍보를 위해 중앙일보 OC사무실을 방문한 재미지게 관계자들. 왼쪽부터 박영규 공동대표, 이농 황태선 선생, 이 청 몽골 국제대 대학원장.

새 강좌 홍보를 위해 중앙일보 OC사무실을 방문한 재미지게 관계자들. 왼쪽부터 박영규 공동대표, 이농 황태선 선생, 이 청 몽골 국제대 대학원장.

평생공부 공동체 '재미지게(공동대표 김상의, 정찬열, 박영규)'가 새 강좌들을 마련했다.

이전까지 글사랑모임 교실을 함께 사용한 재미지게 교실은 지난달 말, 아리랑마켓몰 내로 이사했다. 재미지게는 새 교실(9562 Garden Grove Blvd., #Q) 마련과 함께 3개의 특강과 붓글씨 교실을 선보인다.

첫 특강은 오는 18일(월) 오전 10시에 '독도화백 권용섭의 독도사랑 이야기'를 주제로 열린다. 권 화백은 이날 독도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수묵속사로 그려보는 독도 코너도 마련된다. 독도 책자, 손수건 등 관련 자료 및 기념품도 제공된다.

29일(금) 오후 7시엔 전 언론인 박영규 공동대표가 '일본인, 그들은 누구인가' 특강을 한다. 그는 "스테디셀러인 '국화와 칼'을 바탕으로 일본과 일본인에 대해 해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30일(토) 오후 2시엔 캘폴리 포모나 전산학과 교수로 재직했고 현재 몽골 국제대 학과장, 대학원장으로 재임 중인 이 청 교수가 '제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특강을 진행한다.

이 교수는 "눈부시게 발전하는 인공지능의 현재를 살펴보고 미래를 예측해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40여 년 경력을 지닌 이농 황태선 선생의 붓글씨 교실도 개설된다. 매주 수요일 오후 1시에 수업이 진행된다.

이밖에 김상의의 서양미술사(여름방학 중), 정찬열의 오렌지글사랑모임(매주 목요일), 박영규의 독서토론회(매주 월요일) 등 기존 강좌도 수강생을 모집한다.

문의는 이메일(carpediem0199@gmail.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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