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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리스 셸터, '우리 모두의 문제'

[LA중앙일보] 발행 2018/06/18 미주판 8면 기사입력 2018/06/17 15:58

써니 박 LA집회 적극 참여 눈길
시의원 캠페인 제쳐두고 '개근'

최근 LA에서 열린 홈리스 임시 셸터 한인타운 건립에 반대하는 시위에 동참한 써니 박(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 OC한미시민권자협회장이 가두행진을 하고 있다. [써니 박 캠프 제공]

최근 LA에서 열린 홈리스 임시 셸터 한인타운 건립에 반대하는 시위에 동참한 써니 박(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 OC한미시민권자협회장이 가두행진을 하고 있다. [써니 박 캠프 제공]

오는 11월 부에나파크 1지구 시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써니 박 OC한미시민권자협회장이 'LA한인타운 홈리스 임시 셸터 건립' 저지를 위해 동분서주, 눈길을 모으고 있다.

박 회장은 LA에서 열렸던 6차례 집회에 모두 참가했으며 주민회의에도 두 차례 참석, LA 시가 한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것을 촉구하는 발언을 했다.

부에나파크 시의원 선거 캠페인을 제쳐두고 LA한인타운의 집회에 꼬박꼬박 참가하는 이유에 대해 박 회장은 "홈리스 셸터나 방글라데시 주민의회 획정안 찬반투표 문제는 LA한인사회만의 문제가 아니라 한인사회 전체의 문제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우리가 목소리를 내지 않으면 4·29 당시와 마찬가지로 무시 당하고 불이익을 받게 된다. 이는 LA든 오렌지카운티든 마찬가지다. LA에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수수방관하면 나중에 오렌지카운티에서 비슷한 일이 벌어졌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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