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65.2°

2018.09.22(SAT)

Follow Us

갤럭시 S9 '골드폰' 미국시장에도 출시

[LA중앙일보] 발행 2018/06/21 경제 2면 기사입력 2018/06/20 17:40

갤럭시 S9의 황금색 폰(사진)을 미국에서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는 24일부터 베스트바이, 베스트바이닷컴, 삼성닷컴에서만 갤럭시 S9·S9+ 골드를 판매하며 가격은 각각 720달러와 840달러라고 20일 밝혔다. 따라서 버라이즌, AT&T, T모빌, 스프린트 등의 이동통신사에서는 골드 모델을 구입할 수 없다.

삼성은 지난달 한국에서 선라이즈 골드와 버건디 레드 색상을 새로 추가했으며 이에 따라 '갤럭시 S9·S9+'는 미드나이트 블랙, 코럴 블루, 라일락 퍼플 등과 함께 총 5개 색상으로 늘어났다.

삼성에 따르면, 선라이즈 골드' 모델은 기존 골드보다 붉은빛이 돌아서 더욱 생기가 있다. 또 스마트폰 최초로 적용된 새틴 글로스(Satin Gloss) 공법으로 뒷면에 남는 지문 문제도 개선했다고 덧붙였다.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