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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세이드 최고 안전등급 획득

[LA중앙일보] 발행 2019/09/09 경제 2면 기사입력 2019/09/08 11:12

IIHS '톱 세이프티 픽+' 인정

현대자동차의 플래그십 SUV인 팰리세이드(사진)가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로부터 최고 안전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TOP SAFETY PICK+)'를 획득했다.

현대차 미국판매법인(HMA)은 LED 헤드라이트를 장착한 2020 팰리세이드가 IIHS가 선정한 '2019 톱 세이프티 픽+'로 꼽혔다고 최근 발표했다.

톱 세이프티 픽+로 인정을 받으려면 운전석과 조수석, 전면과 측면 등의 충돌 실험 및 지붕의 강도 측정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올려야 한다.

또 충돌 예방을 위한 안전장치와 헤드라이트의 우수성까지 통과해야 하는데 팰리세이드는 6가지 충돌 실험에서 '굿(good)' 평가를 받았고, 자동 브레이킹과 연동된 충돌 예방 시스템은 '수피리어(superior)' 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IIHS로부터 톱 세이프티 픽+ 인정을 받은 현대차 SUV 모델은 코나, 투싼(2019년 3월 이후 생산), 싼타페, 싼타페 XL 그리고 넥쏘(2019년 6월 이후 생산)에 이어 팰리세이드까지 포함되게 됐다.

HMA는 톱 세이프티 픽+ 7종, 톱 세이프티 픽 6종 등 총 13종의 현대차 모델이 안전성을 인정받아 최대 기록을 세웠다고 설명했다. 현대차 다음으로 많은 인증을 받은 브랜드는 기아차 12종, 쓰바루 9종, 도요타 8종, 혼다 7종, 마즈다 6종, BMW 5종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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