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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동영상] 불 난 주택에 할머니 밀어 죽이려던 30대 남성 체포

[LA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0/23 15:41

코네티컷주 레스토랑에서 가스 폭발··· 부상자 발생
콜로라도주에서 ‘월리를 찾아라’속 월리로 분장한 마라톤 참가자들

버지니아주 헨라이코 카운티
불 난 주택에 할머니 밀어 죽이려던 30대 남성 체포


20일, 78세 노인이 불 난 집에서 구조됐다. 발견 당시 노인은 폭행 당한 흔적이 있었다. 경찰은 39세 용의자 웬딜 트로이 브라우니를 체포했다.

<인터뷰> 스텐리 피츠제럴드 / 이웃
그들이 노인을 데리고 나왔을 때 검은 연기가 나오고 있었어요. 얼굴은 누군가에게 맞은 것 같았어요. 피가 나고 상태가 안좋았죠. 누군가 그녀를 때리고 집에 불을 질렀어요.

<인터뷰> 커티스 베르나르드 / 피해자 친구
그녀를 때리고 죽이려고 한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리고 집에 불까지 질렀어요. 그녀가 죽지 않았길 바랄뿐이에요.

노인은 즉시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코네티컷주 맨스필드
레스토랑에서 가스 폭발…부상자 발생


토요일 저녁 6시경, 레스토랑 주방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레스토랑에 있던 여섯 명이 부상 당했고 그 중 두 명은 심각한 부상을 입어 한 명은 헬기로 이송됐다.

<인터뷰> 프랜 레이올라 / 맨스필드 소방서장
우리가 도착했을 때 폭발로 인한 부상자를 포함한 여러 명의 부상자를 발견했습니다. 다행히 폭발 이후 큰 화재로 이어지지 않아 폭발로 인한 부상에 그쳤습니다. 부상자 6명을 이송했습니다.

<인터뷰> 목격자
우리는 안에 있었어요. 20분 정도 안에 있었고 가스 냄새가 나는 것을 느꼈어요. 진짜 가스 냄새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죠. 그래서 우리는 계속 얘기를 했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때 폭발이 일어났어요. 저는 불빛을 보지 못했는데 남편이 불빛을 봤죠. 그래서 우리는 도망가기 시작했어요.

폭발은 주방에서 발생했으며 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이다.

콜로라도주 콜로라도 스프링스
‘월리를 찾아라’속 월리로 분장한 마라톤 참가자들


그림책 ‘월리를 찾아라’의 주인공 월리로 거리가 가득 찼다.

21일 ‘월리를 찾아라’를 테마로 한 ‘월도 월도 5K 마라톤’은 올해 6번째로 개최됐으며 월리 복장을 한 시민 3000여 명이 참가했다.

올리비아 플랭크 / 마라톤 주최측
이건 정말 즐거운 행사에요. 모두 즐거워하고 있어요. 그리고 다들 같은 복장을 하고 있죠. 참가자들이 춤을 추며 즐거워하고 있어요. 마라톤을 끝내고 돌아와 음악을 듣는 행사도 준비했어요. 모두 행복해하고 있죠. 모금을 하는 재미있는 방법이에요.

주최측은 2012년 화재 피해를 본 월도 캐년 지역 복구를 위한 기금을 모으기 위해 시작한 행사라며 올해 행사가 끝날 때까지 20만 달러가 모일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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