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Mostly Cloudy
64.5°

2018.09.25(TUE)

Follow Us

미국 알칸소 주립대학교 Online RN-BSN 프로그램 이제 한국에서 시작하다

박원중 기자 (park.wonjun.ja@gmail.com)
박원중 기자 (park.wonjun.ja@gmail.com)

기사입력 2018/08/23 00:05

[사진제공 : ㈜토마스앤앰코]

[사진제공 : ㈜토마스앤앰코]

미국 간호사를 준비하고 있는 한국 간호사들에게 미국 유학을 가지 않고도 온라인으로 미국 간호대학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는 것은 미국 간호사를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정말 좋은 기회이다.

전 세계적으로 간호사들의 학사학위 취득은 이제 당연한 말이다. 미국도 뉴욕을 필두로 BSN 10이라는 법률이 통과되면서 향후 10년 안에 미국 간호사의 자격 조건을 기존의 Associate Degree 에서 Bachelor Degree 로 승격이 될 것이 분명하다. 기존 물리치료사가 미국에서 자격조건이 박사학위로 바뀐 것을 보면 간호사의 자격조건이 학사학위로 승격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기도 하다. 따라서 미국의 많은 대형병원에서 기존 간호사들에게 1년 ~ 1년 반 정도 걸리는 RN-BSN 학위 취득을 장려하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인 것이다.

또한 미국 병원에서의 채용 조건에도 노골적으로 BSN 학위자를 명시하는 등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미국 간호사 취업을 14년 동안 진행해온 ㈜토마스앤앰코에 의하면 한국 간호사들의 고용주 인터뷰시 BSN 학위를 가지고 있으면 더 가산점을 주고 특히 미국 학사학위를 가지고 있다면 한국에서의 병원 경력이 상대적으로 약하다 하더라도 합격을 시키는 경우가 무척 많아 졌다고 한다. 그리고 고용주 인터뷰 전 서류 심사를 하는 경우, 미국 학사학위를 가지고 있는 지원자는 대부분 서류 전형에서는 합격되는 경우가 많아 졌다고 한다.

이런 변화 속에서 한국 간호사들이 미국 간호사가 되기 위한 여러 조건 중에서 미국 학사학위를 취득하는 것은 상당한 유리하다. 이점 외에도 미국에 진출을 하고 난 후 많은 간호사들이 NP라는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서 석사학위를 생각하는데 미국 BSN 을 졸업한 학생은 미국에서 대학원 입학 시 학점이 인정되는 경우가 있어 보다 수월하게 석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토마스앤앰코에서는 ACEN 인증과 온라인 간호대학 16위로 선정된 알칸소 주립대학교 RN-BSN 프로그램을 런칭한다. 알칸소 주립대 온라인 RN-BSN 프로그램은 여타 다른 대학의 RN-BSN 프로그램보다 훨씬 더 저렴한 학비로 미국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유학생은 국제학생 학비로 입학하나 알칸소 주립대학교 RN-BSN 프로그램은 미국 시민권자의 학비 (In-State tuition)을 적용 받아 학점 평가에 따라 적게는 $9,000 - $13,000 정도의 학비로 미국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또한 1년에 6번을 모집하는 Rolling Admission 인 것도 큰 장점이다.

오는 9월 10일과 11일에 알칸소 주립대학교 간호대학 학장 등 임원진이 내한하여 온라인 RN-BSN 프로그램 설명을 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9월 10일 오후 2시는 한국에 가장 역사가 깊고 미국 간호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서 꼭 거쳐야 하는 이화 엔클렉스 학원에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고, 9월 11일은 알칸소 주립대학교 한국사무소인 ㈜토마스앤앰코에서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알칸소 주립대학교 Online RN-BSN 프로그램은 10월 15일 한국 학생 1기를 시작한다.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