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65.6°

2018.09.22(SAT)

Follow Us

미스틱엔터, 4人의 영화감독과 아이유 주연으로 오리지널 시리즈 제작

[OSEN] 기사입력 2018/09/11 19:52

[OSEN=김은애 기자]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이하 미스틱)이 오리지널 시리즈를 제작한다. 

미스틱은 12일 “국내 영화감독 4명과 함께 아이유를 주연으로 한 자체 오리지널 시리즈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영화 감독으로는 '마담 뺑덕' '남극일기'의 임필성 감독, '비밀은 없다' '미쓰 홍당무'의 이경미 감독, '더 테이블' '최악의 하루'의 김종관 감독, '소공녀'의 전고운 감독 등 총 4명이다. 

4명의 영화 감독은 아이유를 주연으로 각기 다른 주제와 콘셉트로 단편 영화를 만들고, 이 4편의 작품은 시리즈 형태로 공개될 예정이다.   

가수, 배우로 활동 중인 아이유가 영화 주연으로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 SBS 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등에서 섬세한 감수성과 연기력을 인정받은 아이유가 영화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를 모은다. 

미스틱은 “오리지널 시리즈는 단편 영화의 새로운 시도이자 도전"이라며 "한 명의 주인공을 4명의 감독이 어떻게 다르게 풀어냈는지 살펴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랜 기간 기획 단계를 거쳐 이제 막 촬영에 돌입한 미스틱의 오리지널 시리즈는 추후 구체적인 내용을 밝힐 예정이다. 

미스틱은 가수, 배우, MC를 아우르는 매니지먼트 사업뿐만 아니라 영상 콘텐츠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하며 종합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미스틱엔터테인먼트

김은애 기자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