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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측 "명예훼손·허위사실 유포 등 고소장 제출..이기광 차트조작 루머 수사中" [전문]

[OSEN] 기사입력 2020/06/30 23:53

[OSEN=최규한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가 6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DMC페스티벌 2018' DJ 콘서트 무대를 펼치고 있다. /dreamer@osen.co.kr

[OSEN=박판석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의 소속사 어라운드어스 엔터테인먼트가 이기광과 관련된 루머에 관한 법적대응 진행상황을 알렸다.

어라운드어스엔터테인먼트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그룹 하이라이트 및 하이라이트 멤버들에 대한 법적 조치 진행 사항을 알려드립니다"라며 "최근 당사는 팬분들의 제보와 모니터링을 통하여 수집한 증거자료를 가지고 전문 법무법인을 통하여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하였습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기광의 차트 조작 루머와 관련해서도 법적대응을 진행중이라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이기광 군이 차트조작을 했다는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고소건 역시 현재 사건 수사  진행 중에 있습니다. 보통 사건이 종결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지만, 아티스트의 신뢰도를 지키기 위한 당사의 의지는 확고하니 결과가 나올 때까지 조금 더 기다려 주셨으면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하이라이트 멤버들은 전역을 하거나 현재 입대하여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다. 윤두준은 지난 4월 10일 전역해서 tvN '배달해서 먹힐까' 등을 통해 활약하고 있다. 양요섭은 지난 2019년 1월 24일에 입대했으며, 이기광은 2019년 4월 18일 의경, 손동운도 같은 해 5월 9일 의경으로 입대했다.

이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어라운드어스 Ent. 입니다.

그룹 하이라이트 및 하이라이트 멤버들에 대한 법적 조치 진행 사항을 알려드립니다.

최근 당사는 팬분들의 제보와 모니터링을 통하여 수집한 증거자료를 가지고 전문 법무법인을 통하여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하였습니다.

주요 대상은 그룹 하이라이트 및 하이라이트 멤버들에 대한 명예 훼손이나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등을 포함하는 게시물 등이며, 이는 각종 커뮤니티, 블로그, SNS 게시물, 포털 사이트 뉴스 댓글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 유포나 악성 게시물과 댓글 등으로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를 실추하고 피해를 주는 사례에 대해서 따로 공지없이 정기적인 법적 대응을 할 예정입니다.

또한, 일전에 이기광 군이 차트조작을 했다는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고소건 역시 현재 사건 수사  진행 중에 있습니다. 보통 사건이 종결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지만, 아티스트의 신뢰도를 지키기 위한 당사의 의지는 확고하니 결과가 나올 때까지 조금 더 기다려 주셨으면 합니다.

언제나 팬 분들의 따뜻한 애정과 관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당사 역시 아티스트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라운드어스ent 올림./pps2014@osen.co.kr

박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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