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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푸른 하늘 보며 사랑 나눠요"… 오늘 '사랑의 마당축제'

[LA중앙일보] 발행 2017/05/13 미주판 12면 기사입력 2017/05/12 20:00

위티어내로리저널파크
무료 입장·무료 점심도

아트위캔 공연단 관계자들.

아트위캔 공연단 관계자들.

발달 장애인을 위한 최대 축제인 '사랑의 마당축제'가 오늘(13일) 오전 10시부터 몬테벨로 위티어내로 리저널 파크에서 열린다.

한인사회 대표 봉사단체인 해피빌리지와 ANC온누리교회(담임 김태형 목사)가 공동으로 주관해 프로그램 운영, 자원봉사자 모집, 행사장 설치 운영 등을 진행한다. 특히 ANC온누리 교회에서는 1000명이 먹을 수 있는 갈비를 제공하며 각종 찬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해피빌리지는 한인 단체들과 연계해 각종 먹거리 준비와 재미있는 게임을 운영한다.

또 한인사회의 20여 개 교회와 봉사단체들이 참가해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과 가족, 친구 1500여 명이 한데 어울려 즐거운 하루를 보낸다.

남가주사진작가협회(회장 김상동)는 사진을 찍어 키체인에 넣어 주며, LA윌셔라이온스클럽과 글로벌어린이재단(회장 루시 박), 한미동맹(회장 샌디양) 등 많은 단체가 음식과 음료 등을 협찬한다. 나성한인교회 봉사팀은 풍선아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서울에서 참가한 아트위캔 공연단의 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공연도 진행되는 등 볼거리도 풍부한 축제로 꾸며진다. 입장과 식사가 무료로 제공되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문의: (213)435-0625 해피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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