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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한인사회 체전으로 뭉친다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10 15:33

내달 3일 연합 체육대회 개최

플로리다 한인들이 체육대회로 한자리에 모인다.

잭슨빌 한인회(회장 김영출)와 플로리다 한인회연합회(회장 김정회)가 주최하는 ‘2018 플로리다 한인 연합 체육대회’가 오는 9월 3일 플로리다 주 세인트 어거스틴에 있는 솔로몬 칼훈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체전은 플로리다 지역 한인들의 단합과 결집의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플로리다 한인사회는 매년 참가 한인회 숫자에 따라 크고 작은 규모로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그러나 올해 대회에는 잭슨빌 한인회를 비롯, 올랜도, 마이애미, 탬파, 펜사콜라 등 5개 한인회가 모두 참가한다. 참가 선수들은 배구, 축구, 농구, 탁구, 족구, 줄다리기 등 6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룬다. 대회에는 재미대한체육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애틀랜타 총영사관에서도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정화 연합회장은 “플로리다 지역 한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체육대회를 통해 화합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면서 “지역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이번 대회는 애틀랜타 총영사관이 후원한다.
▶문의: 잭슨빌 한인회(904-219-2222), 플로리다 한인회연합회(850-585-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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