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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몰, 18일 성탄트리 점등식

노연두 기자
노연두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1/14 15:35

55피트 스크린 무료 야외 영화상영

연말 시즌을 준비하며 조지아 몰에서 성탄 츄리 점등식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고 있다.  <br>

연말 시즌을 준비하며 조지아 몰에서 성탄 츄리 점등식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고 있다.

본격적인 연말 성탄 시즌을 앞두고 조지아 몰(Mall of Georgia)에서 18일 밤 성탄트리 점등식이 열린다.

조지아 몰은 입구인 빌리지 광장에서 이날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높이 50피트의 성탄트리 점등식과 함께, 55피트 대형 스크린에 ‘폴라 익스프레스’ 영화를 상영하는 등 성탄 시즌 개막식 파티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 모든 행사는 무료로 일반인에게 개방된다. 이날 성탄 시즌 개막 행사에는 라이브 DJ와 구세군 밴드의 공연, APA 슈퍼스타, 산타, 파파 엘프 등이 동원돼 무료 서비스되며, 어린이들을 위해 얼굴 페인팅, 뜀뛰기 바운스 하우스, 성탄 크래프트, 무료 선물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 21세 이상의 성인 주민들을 위해서는 인근 레스토랑에서 제공하는 칵테일과 포도주 등이 광장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야외 무대의 뮤지컬 공연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서비스 활동은 오후 4시에 시작하며, 성탄 츄리 점등식은 오후 6시30분, 야외 영화 상영은 7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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